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송은이·한예리 낙점

  • 입력 2026.09.03 00:2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송은이·한예 (사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공)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오는 9월 8일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는 폐막식의 사회자로 방송인 송은이와 배우 한예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장항준 집행위원장이 이끄는 이번 영화제에서 두 사람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행사를 이끌 예정이다.

송은이는 영화제 현장의 특별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한예리와의 협업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예리 또한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관객으로서 수상자들을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51개국 189편의 영화 상영과 37개 팀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천문화극장, 제천예술의전당 등 주요 장소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