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오는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화촉을 밝힌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최근 유튜브 채널 ‘오키키’를 통해 언급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 2일 공개된 영상에서 조혜련은 지예은과 바타의 관계를 언급하며 결혼을 예언했다. 가비는 과거 지예은과 바타를 소개해 주려 했던 일화를 공개했고, 지예은은 당시 비밀 연애 중이었음을 인정했다. 조혜련은 바타의 인품을 칭찬하며 두 사람의 결혼식 축가로 자신의 곡 ‘아나까나’를 부르겠다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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