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조혜련 “축가로 ‘아나까나’ 부를 것”

  • 입력 2026.09.02 19:2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 (사진= 김원훈 SNS)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오는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화촉을 밝힌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최근 유튜브 채널 ‘오키키’를 통해 언급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 2일 공개된 영상에서 조혜련은 지예은과 바타의 관계를 언급하며 결혼을 예언했다. 가비는 과거 지예은과 바타를 소개해 주려 했던 일화를 공개했고, 지예은은 당시 비밀 연애 중이었음을 인정했다. 조혜련은 바타의 인품을 칭찬하며 두 사람의 결혼식 축가로 자신의 곡 ‘아나까나’를 부르겠다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