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포털 커리어넷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우체국물류지원단,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씨에프연합,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서울시설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8개 기관의 채용 일정을 28일 정리해 공개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하반기 신규 직원과 3분기 계약 직원을 합쳐 총 51명을 모집한다. 신규 직원은 채용형인턴 부문에서, 계약 직원은 휴직대체·사업수행·청년인턴·장애인·R&D 기획관리·연구사업관리전문가(PD) 등 여러 분야에서 선발하며 접수는 9월 7일 오후 6시까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행정직, 심사직, 전산직, 연구직 등에서 정규직 100명을 채용한다. 접수 마감은 9월 2일 오후 6시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개방형계약직과 사무직, 기술직, 공무직 등에서 8명을 뽑으며 접수는 9월 4일 오후 2시까지 진행한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정규직 5급, 무기직 7급, 계약직 나급 등에서 총 6명을 선발하는 3차 채용을 진행하며 접수 마감은 9월 2일 오후 3시다. 씨에프연합은 무탄소 에너지 인증제도 분야 전문 인력을 뽑으며, 서류·면접·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가릴 예정이다. 접수는 9월 6일 밤 11시 59분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에너지 R&D 기획·평가·관리 분야 정규직과 법무 전문위원 계약직 등 총 7명을 3차 신규 채용으로 모집하며 접수는 9월 11일 정오까지다. 서울시설공단은 청년 체험형 인턴(장애인전형)에서 행정지원과 예술작가 분야 22명을 뽑으며 접수 마감은 8월 31일 오후 5시로 임박한 상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AI서비스개발 분야 개방형 직위 행정 3급 1명을 외부 공모로 채용하며, 서류·역량검사·면접을 거쳐 접수는 9월 4일 정오까지 받는다.
올해 하반기 공공기관 채용은 청년인턴과 장애인전형 등 사회형평적 채용 비중이 눈에 띄는 편으로, 각 기관의 지원 자격과 전형 절차가 제각각 다른 만큼 지원 희망자는 채용 공고문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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