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베트남서 여행업계 설명회…B2B 상담 100건 넘게 성사

  • 입력 2026.08.28 10:56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원도 제공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강원 관광 상품을 직접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강원도에 따르면 강원관광재단은 8월 26일 베트남 호치민 일원에서 현지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베트남 강원 관광 설명회'와 'B2B 트래블 마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외래 방문객 2위 시장으로 떠오른 베트남에서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미리 알리고, 방한 단체 관광객 유치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왜 베트남인가

베트남은 최근 케이(K)-컬처와 한류 콘텐츠 선호도가 높고 방한 관광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시장이다.

특히 눈을 보기 어려운 기후 특성상 강원의 사계절 자연경관과 겨울철 동계스포츠, 한류 드라마 촬영지에 대한 현지 소비자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B2B 트래블 마트, 100건 이상 상담

행사는 현지 바이어와 도내 관광업계 간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는 'B2B 트래블 마트'와 강원의 핵심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강원 관광 설명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B2B 트래블 마트에는 강원랜드, 카시아 속초 등 도내 스키·리조트 4개사와 ㈜비티투어, 서태국제여행사를 비롯한 전담 여행사, 강원 마이스(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 7곳 등 총 11개 기관 및 기업이 참가했다.

참가 기업들은 베트남 현지 주요 여행사들과 100건 이상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으며, 눈을 보기 어려운 현지 기후 특성을 고려해 케이(K)-드라마 로케이션 투어, 웰니스 관광, 겨울철 동계스포츠를 결합한 맞춤형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토크콘서트와 대표이사 발언

이어 열린 설명회에서는 현지 여행업계와 함께하는 '강원이 딱이야' 토크콘서트가 열려, 재단의 지원 사업부터 도내 신규 관광지 안내까지 현지 여행사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베트남 현지에서 확인한 강원 관광에 대한 뜨거운 열기와 기대감은 강원이 가진 독보적인 사계절·동계 콘텐츠의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에서 맺은 현지 네트워크와 양양공항 무사증 제도의 강점을 발판 삼아, 베트남 관광객의 발길이 강원 전역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결실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강원도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부산서 베트남 국적 여성 목 졸라 살해…금품 노린 동포 남성 체포

▶ 베트남 여성연맹 15명, 아산시청 여성커뮤니티센터 운영법 배웠다

▶ 강원도, 스타필드 하남서 '오감자페스타' 열어…원주·평창 등 5개 시군 홍보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일양약품 프라임 종합비타민 미네랄 플러스

[쿠팡] 일양약품 프라임 종합비타민 미네랄 플러스 — 24,41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