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저널] 강현구 기자=가수 주니엘이 9월 19일 단독 콘서트를 열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SUMMER SCENE'이라는 제목으로, 주니엘의 대표적인 음악적 감성을 팬들 앞에서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공연의 의미는 단순 콘서트를 넘어, 아크비아의 공연 사업의 첫 시작을 알리는 프로젝트로서 중요한 위치에 있다.
최근 주니엘은 신곡 '푸른엔딩'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매력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그녀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히트곡들과 새로운 음악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주니엘은 무대에서 그녀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팬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SUMMER SCENE'은 특별히 아크비아가 기획 및 제작을 맡은 첫 공연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아크비아는 기존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마케팅 및 크리에이터 IP 연결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의 IP, 팬, 콘텐츠, 브랜드 간의 상호 성장을 위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아크비아 관계자는 주니엘 콘서트가 자사의 공연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첫걸음을 알리는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아티스트의 음악과 이야기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 공연, 팬미팅,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아크비아만의 독창적인 IP와 공연 제작 모델을 구축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주니엘의 단독 콘서트 'SUMMER SCENE'은 서울 GB성암아트홀에서 개최되며, 그녀는 이번 무대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