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저널] 강현구 기자=곽민경은 최근 대학원 졸업식을 맞아 자신의 SNS에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25일, 그는 졸업식 사진과 함께 감회에 젖은 글을 남겼다.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의 시간들은 그에게 깊은 배움과 경험의 연속이었다고 한다.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학생으로서의 삶은 끊임없는 도전과 배움의 연속이었죠,"라고 그는 적었다. 동시에, 곽민경은 학업이 끝났다는 사실이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다. "지금껏 얻게 된 소중한 경험들과 지식들을 마음 깊이 간직할 것입니다. 앞으로의 새로운 모습 또한 기대해주세요."
공개된 사진 속 곽민경은 졸업 가운과 학사모를 쓰고 꽃다발을 들고 있으며, 윙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의 표정에서는 졸업의 기쁨과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엿보인다.
'환승연애4'에서의 활동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그는 출연자 신승용과의 현실 연애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곽민경의 새로운 시작과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