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여름 삿포로 여행 사진 공개… '볼을 부푼 매력 가득한 모습'

  • 입력 2026.08.2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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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출신인 홍영기가 여름의 삿포로에서의 다양한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캡쳐
얼짱 출신인 홍영기가 여름의 삿포로에서의 다양한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캡쳐

[한국사회복지저널] 강현구 기자=얼짱 출신인 홍영기가 여름의 삿포로에서의 다양한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여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여름 삿포로를 꼭 한 번 가보시길"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된 사진들에서 홍영기는 실내 대기 공간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하늘색 골지 반소매 상의와 그레이 미니스커트, 블랙 롱부츠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그녀는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볼을 살짝 부풀린 채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사진 뒤편에는 여행의 편안하면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내는 좌석들과 여러 사람들이 보였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홍영기의 모습도 포착됐다. 그녀는 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다리를 꼰 자세로 자연스럽게 앉아 있었으며, 블랙 시계와 작은 귀걸이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주위에는 가방과 테이블이 함께 있어 편안한 휴식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다른 사진에서는 홍영기가 실내에서 셀카를 촬영한 모습도 있었다. 짧은 단발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을 통해 그녀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였고, 하늘색 상의와 블랙 숄더백 스트랩이 깔끔하게 어우러진 스타일을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홍영기가 도심 거리에서 팔짱을 낀 채 옆을 바라보며 서 있는 모습이었다. 사진 속 가로수와 건물들이 줄지어 있으며, 그녀의 의상은 여름 도심의 산뜻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었다.

홍영기의 팬들은 이 사진들에 대해 "여름 삿포로 어땠나요?",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2년생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2년 세 살 연하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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