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저널] 강현구 기자=가수 송하예와 조매력(본명 조장우)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조매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남기며 결혼에 대한 감회를 밝혔다.
조매력은 "여러분의 많은 축하와 응원 덕분에 벅차고 감사한 마음이다"며 "아직 모든 게 어색하지만 서로 사랑하며 예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저희의 앞날을 따뜻하게 축복해주시면 행복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앞으로 다가올 환절기를 맞아 감기에 조심하라는 당부와 함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송하예는 2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결혼 발표를 했다. "작은 천국 같은 가정을 꿈꿔왔는데, 그 꿈을 함께 이룰 사람을 만났다"고 전하며 조매력과의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조매력의 방송을 통해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