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변함없는 매력 발산, 명품 앰버서더 활동 눈길

  • 입력 2026.08.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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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해린이 변함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온라인 캡쳐
그룹 뉴진스 해린이 변함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온라인 캡쳐

[한국사회복지저널] 강현구 기자=그룹 뉴진스 해린이 변함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25일, 뉴진스의 공식 계정에 등록된 해린의 여러 장의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사진들 속에서 해린은 명품 브랜드 D사의 앰버서더로서 향수와 꽃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해린은 회색 재킷과 밝은 색상의 스커트를 조화롭게 매치하고, 긴 웨이브 헤어와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단아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활동 휴식기 동안 공개된 해린의 이번 사진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린은 데뷔 초기부터 D사의 앰버서더로 활동해왔으며, 브랜드와의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해린이 활동 중단 이후에도 근황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2006년생인 해린은 올해 만 20세를 맞이하며, 데뷔 초기의 풋풋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함을 더해갔다. 그는 여전히 특유의 고양이상 비주얼로 팬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레이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독자 활동을 시작했으나, 이후 법원이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활동이 중단되었다. 현재 하니, 해린, 혜인은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복귀 여부를 고려 중이다. 한편,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팀을 떠난 후 전속계약 위반을 둘러싼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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