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저널] 강현구 기자=배우 봉태규가 유튜브 채널 '비밀보장'을 통해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비밀보장'은 오는 26일 봉태규가 특별 초대손님으로 출연하여 그가 소속된 미디어랩시소와의 재계약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부터 '야르'의 원조라는 주장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공개한다.
봉태규는 미디어랩시소의 배우 라인업 중 첫 번째로 계약한 배우로 최근 재계약을 체결하였다. 방송에서 그는 소속사 대표 송은이, 그리고 김숙과 함께 소속사의 특별한 인연을 나누고, 결혼과 육아, 패션에 관련된 현실적인 조언도 함께 나누었다.
김숙은 "시소와 함께하며 얼마나 성공했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으며 봉태규와의 대화를 이끌었다. 이에 대해 봉태규는 "시소가 마치 전염병처럼 내 삶을 변화시켰다"고 답하며, 송은이와 함께한 후 자신의 가치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설명했다.
특히 봉태규는 최근 화제가 된 '야르'의 원조에 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대중매체에서는 내가 원조다"라고 말하며, 2003년 개봉한 영화 '바람난 가족' 촬영 당시의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그는 '야르' 시범까지도 직접 선보였다.
이외에도 봉태규는 맞춤형 상담 코너 '골라 골라 골라봉'을 통해 다양한 사연에 대한 해결책을 제안했다. 돌잔치 선물 선택의 고민에 대해서는 금값 상승을 염두에 둔 독특한 아이디어를, 보너스 300만원의 사용법에 대해서는 패션에 대한 자신의 소비 철학을 제안했다.
다양한 분야에 걸쳐 현실적인 조언과 매력을 발산하는 봉태규의 이야기는 26일 '비밀보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