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저널] 이정목 기자=배우 정민아가 새로운 드라마에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KBS 1TV의 새로운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에서 그녀는 패션 디자이너의 개인 어시스턴트로 활약하게 된다.
9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이 드라마는 복잡한 가족 관계와 성장 과정을 그린다. 주인공 정민아는 드라마에서 황금어패럴의 수석 디자이너 역할을 맡고 있는 차승윤의 비서로서 강다미를 연기한다. 5살 때 입양된 후 명랑하게 자란 막내딸 강다미는 처음으로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움직인다.
공개된 드라마 스틸 컷은 그녀의 활기차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담고 있다. 강다미는 긍정적이고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며, 감정을 솔직하게 표출하는 씩씩한 면모를 보여준다.
그러나 그녀의 밝은 모습 뒤에는 가족을 생각하는 깊은 책임감과 애틋함이 숨겨져 있다. 극중 강다미는 꿈과 가족 사이에서 갈등을 경험하며 예기치 못한 비밀에 직면하게 된다. 이로 인해 그녀의 인생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이 드라마는 웃음과 감동을 주며 강다미의 성장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정민아는 강다미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정민아의 다양한 감정 연기가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