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의 '슈퍼맨이 돌아왔다'서 테니스 실력 발휘… 파워 스매싱 눈길

  • 입력 2026.08.2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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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빠르게 성장한 모습으로 테니스에 도전하면서 놀라운 운동 신경을 선보인다. 온라인 캡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빠르게 성장한 모습으로 테니스에 도전하면서 놀라운 운동 신경을 선보인다. 온라인 캡쳐

[한국사회복지저널] 이정목 기자=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빠르게 성장한 모습으로 테니스에 도전하면서 놀라운 운동 신경을 선보인다. 오늘 방송 예정인 KBS2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하루가 테니스 라켓을 처음 잡고 색다른 재능을 발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하루는 그동안 축구와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뛰어난 운동 신경을 보여 왔다. 이번에는 테니스에 도전하며 손에 쥔 라켓을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을 보여준다. 앙증맞은 손으로 라켓을 잡은 하루는 프로 못지않게 자세를 잡아 주변을 놀라게 했다. 외삼촌이 고등학교 테니스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만큼, 그의 동작을 유심히 살펴본 후 즉시 자신의 실력을 펼쳤다.

하루는 테니스 코트에서 파워 넘치는 스매싱을 선보였다. 라켓을 높이 들고 공의 궤적에 맞춰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뛰어난 타격 솜씨를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뛰어난 운동 신경과 예상 밖의 파워를 발휘해 외삼촌의 찬사를 받았다. 외삼촌은 하루의 활약에 감동하여 "100점 만점에 120점"이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테니스의 왕자'로 변신한 하루의 파워 스매싱 장면을 통해 그의 독보적인 재능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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