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투홈, 집중호우 피해 거제시 수해 복구 위한 기부 캠페인 진행

  • 입력 2026.08.25 08:4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의 자회사 디투홈(D2Home)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거제시의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전문 플랫폼인 디투홈은 삼쩜삼의 방대한 고객 기반을 활용해 이번 캠페인을 알리고, 거제시를 돕고자 하는 고객들의 기부 참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거제시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모인 기부금은 전액 거제시로 전달된다.

디투홈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고 싶다”며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거제시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근 잇따른 집중호우로 전국 각지에서 수해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민간 플랫폼이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해 재난 지역 지원에 나선 사례로 눈길을 끈다. 세액공제와 답례품이라는 실질적 유인이 더해진 만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얼마나 이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 · · · · · · · · ·

관련기사

▶ 배우 채종협, 집중호우 이재민 위해 1천만 원 기부…따뜻한 선행 주목

▶ 산림청, 거제시 집중호우 피해지역 산사태 긴급진단 실시

▶ 통영시, 한산대첩축제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답례품으로 기부 유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