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늘을중앙공원 여름밤 수놓은 호만천 작은 음악회, 주민이 무대 채웠다

  • 입력 2026.08.25 08:2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들이 지난 8월 21일 저녁 늘을중앙공원에 모여 음악과 함께 여름밤을 즐겼다. 호평동자원봉사단이 마련한 '2026년 제2회 호만천 작은 음악회'로, 남양주시가 24일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하모니카부터 태권도까지, 주민이 채운 무대

이날 행사에는 가족과 친구, 이웃 등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 무대에서는 하모니카 연주, 태권도 시범, 색소폰 연주, 시 낭독, 7080 추억의 음악, 노래와 기타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다. 전문 공연팀이 아닌 지역 주민과 봉사자들이 직접 무대를 꾸미며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호만천 정화 봉사에서 시작된 음악회

호평동자원봉사단은 평소 호만천 환경정화와 펫티켓 캠페인 등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이런 활동과 함께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음악을 즐기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봉사단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봉사의 영역을 문화와 소통으로 넓히며,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공동체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봉사단장과 행정복지센터장의 소감

김묘숙 호평동자원봉사단장은 "무더운 여름날 주민들이 음악과 함께 잠시나마 일상의 여유를 느끼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호만천을 주민들이 찾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순영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호만천 작은 음악회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계신 호평동자원봉사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활기찬 호평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고양시립합창단, 24일 명지병원·28일 장항초교서 찾아가는 음악회

▶ 수원 잔디밭 음악회 28일 무료 개최…가수 이적 특별출연에 흰옷 드레스코드까지

▶ 옹진군 덕적도 서포리서 이틀간 음악회…10회째 밤하늘 수놓은 불꽃쇼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고급형 2세대 욕실 미끄럼방지매트 재단가능 화장실 바닥 매트

[네이버] 고급형 2세대 욕실 미끄럼방지매트 재단가능 화장실 바닥 매트 — 2,850원

캐이미 두꺼운 발톱 전용 손톱깎이 10mm 대형입구 노인 시니어용 강력 절단 발톱깎이

[쿠팡] 캐이미 두꺼운 발톱 전용 손톱깎이 10mm 대형입구 노인 시니어용 강력 절단 발톱깎이 — 11,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