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가 8월 21일 1조 3,386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밀양시의회에 제출했다. 재해 예방과 복구, 민생 현안 해결에 재원을 투입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규모는 얼마나 늘었나
이번 추경 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814억원(6.5%) 늘어났다.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가 661억원(6.0%) 증가한 1조 1,631억원, 특별회계는 153억원(9.6%) 증가한 1,755억원으로 편성됐다.
재원은 어떻게 마련했나
밀양시는 국비와 도비 보조금, 보통교부세를 확보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필수 현안 사업에 재원을 집중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시장 발언
안병구 밀양시장은 "주민 건의사항 해결과 재해 예방,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급한 민생 현안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라며 "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주요 사업들을 신속히 집행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제3회 추경예산안은 9월 23일 열리는 밀양시의회 임시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출처 : 밀양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밀양시 20일 오후 2시 공습경보…시민 대피소로, 차량은 우측 정차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 114,300원
[쿠팡] 굿헬씨 더진한 꿀배도라지 데일리스틱 60포, 1개, 600ml — 17,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