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 16세 이상이면 도자 경험이 없어도 전기 물레로 찻사발을 빚어보는 체험 수업이 9월 열린다.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일일공예체험 프로그램 '공예사계(四季)' 9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8월 21일(금)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예사계'는 2025년부터 이어온 프로그램으로 매월 계절에 맞는 주제와 품목을 정해 공예품을 만든다.
9월 주제는 '공예다반사(茶飯事)'로, 참가자들은 김해 고암도자기의 남희숙 도예가와 함께 '분청 귀얄 찻사발'을 만든다. 전기 물레를 직접 작동해 찻사발을 성형한 뒤, 분장토를 묻힌 굵은 붓으로 표면을 채색하는 '분청 귀얄 기법'으로 마무리한다. 완성된 사발은 약 한 달에서 한 달 반의 건조·소성 과정을 거쳐 택배로 받는다.
이번 수업에서 만드는 사발은 찻자리뿐 아니라 식생활에서도 쓸 수 있는 편안한 형태로 만들 수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언제, 어떻게 참가하나
수업은 9월 12일(토)과 19일(토)에 열리며 총 4회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면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gccc.ghct.or.kr)에서 회원가입과 로그인 후 예약하면 된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만 16세 이상 누구나(도자 경험 무관) |
| 일정 | 9월 12일(토), 19일(토), 총 4회 |
| 참가비 | 1인 3만 원(재료비·택배비 포함) |
| 신청 방법 |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gccc.ghct.or.kr) 회원가입 후 예약 |
| 문의처 | 055-340-7054 |
센터장이 밝힌 수업 취지
이태호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장은 "그간 센터에서 하던 체험과 달리 물레는 물론 분청 기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수업을 계기로 김해 분청도자만의 자유롭고 호쾌한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김해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김해 외동시장 22일 저녁 행사…1만원 사면 맥주·막걸리 무료
▶ 김해 화포천습지 인근 농지주, 철새 먹이터 조성하면 ㎡당 최대 290원 받는다
▶ 김해 회현동 경로당 12곳에 수박·떡…통장협의회 말복 나눔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에라토 크림모노 화이트 2인 신혼부부 도자기 그릇세트 12p 결혼선물 — 17,800원
[쿠팡] 굿헬씨 더진한 꿀배도라지 데일리스틱 60포, 1개, 600ml — 17,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