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시민대동제가 우천으로 8월 16일 취소됐다. 통영시는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른 우천으로 행사장 여건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8월 15일 오후 3시 27분 밝혔다.
무엇이 취소됐나
취소된 날은 축제 5일차로, 무전대로 일원에서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었다. 승전축하주막과 물놀이장, 강강술래, 국가무형유산 통영오광대 공연, 대한민국 해군이 참여하는 시민거리퍼레이드가 모두 이날 예정돼 있었으나 진행되지 않는다.
왜 취소했나
행사가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축제는 강석주 이사장이 이끄는 통영문화재단이 주관해왔다.
| 항목 | 내용 |
|---|---|
| 취소 일정 | 2026년 8월 16일(축제 5일차) |
| 취소 사유 | 우천에 따른 행사장 여건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 |
| 취소된 프로그램 | 승전축하주막, 물놀이장, 강강술래, 통영오광대 공연, 해군 참여 시민거리퍼레이드 |
| 주관 기관 | 통영문화재단(이사장 강석주) |
출처 : 통영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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