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조종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축제에 1,000명…림보·야광타투 체험 인기

  • 입력 2026.08.1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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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제공

가평군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이 진행한 '2026 청소년동아리축제 We Make 조종'에 지역 주민과 청소년 약 1,000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축제는 조종청소년문화의집 앞에서 열렸으며, 청소년들이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했다.

체험부스는 무엇이 있었나

림보 챌린지, 야광타투, 키캡 만들기, 농구·순발력 게임, 보훈체험, 공포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김치전, 닭꼬치, 타코야끼 등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먹거리 부스도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무대에서는 어떤 공연이 펼쳐졌나

오케스트라 '하모니크'를 비롯해 댄스·밴드 동아리 공연이 이어졌다. 가평군청소년예술제와 경기도청소년예술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동아리들의 공연도 함께 펼쳐졌다.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축제

이번 축제는 조종지역 상인회와 조종면 주민자치회 등이 후원과 협력에 참여해 청소년과 지역이 함께 만드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출처 : 가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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