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와 도끼, '808 HI RECORDINGS' 공동 설립부터 열애까지… 팬들 관심 집중

  • 입력 2026.03.28 22:1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수 이하이와 래퍼 도끼가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면서 대중과 동료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캡쳐
가수 이하이와 래퍼 도끼가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면서 대중과 동료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캡쳐

[한국사회복지저널] 강현구 기자=가수 이하이와 래퍼 도끼가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면서 대중과 동료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하이는 최근 SNS를 통해 도끼를 "내 남자"라고 칭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알렸다. 그녀는 "내 하나뿐인 도끼 그리고 808HI, 생일 축하한다"는 글과 함께 덧붙인 영어 메시지로 그들의 특별한 날을 기념했다.

열애설은 앞서 웹 매거진 에이치아이피가 보도했으며, 두 사람이 공동으로 설립한 레이블 ‘808 HI RECORDINGS’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첫 싱글 ‘You & Me’ 발매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들에 대한 관심은 더욱 고조되었다.

이들의 열애를 접한 래퍼 동료들의 반응 역시 흥미롭다. 래퍼 슬리피는 이하이의 게시물에 “결혼 가즈아”라는 댓글로 축하의 말을 남겼고, 딘딘은 좋아요를 눌러 두 사람을 응원했다. 이는 이미 많은 동료들이 이 관계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날 이하이는 도끼와 함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면서 신곡 발매를 함께 기다렸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며 서로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했고, 이하이는 도끼의 생일을 축하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하이와 도끼는 2016년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2021년부터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관계는 동료와 팬들 모두의 지지를 받으며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