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보건소가 운영하는 제2기 건강동행대학 동아리반 마음반이 10월 16일 지평선문화축제발전소에서 열린 '김제시 사회경제연대한마당' 무대에 올라 오카리나 공연을 진행했다.
마음반 회원들은 그동안 연습한 연주를 시민들에게 들려줬다. 공연을 통해 배움의 성취감을 나누고 지역사회 문화예술 활동에도 참여했다.
건강동행대학은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교육과 취미활동을 통해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 김은주 보건소장 직무대리는 “건강동행대학이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쁨과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김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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