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배우 한다감은 16일 자신의 SNS에 긴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실크 소재 가운을 입고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뒤로 깔끔하게 넘긴 한다감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사진 속 모습은 동안 미모로도 관심을 모았다.
한다감은 SNS에 “늦은 나이에 우리 주원이와 만났지만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 보겠다”며 “여러분께 슈퍼맘으로 다가갈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예비맘들 힘내시라”고 적었다.
1980년 9월생인 한다감은 현재 만 46세이며 세는 나이로 47세다. 2020년 1월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인 지난 4월 둘째 소식을 알리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고 전했다. 지난달 22일에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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