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심 있는 울진군민은 10월 22일 오후 5시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40회 목요특강에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울진군은 정영목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해 ‘울진이 낳은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유영국’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울진 자연과 추상미술을 잇는 강연
강연에서는 추상미술의 개념과 시대적 배경을 다루고, 울진의 자연을 담은 유영국의 작품 세계와 세계 미술계의 평가를 소개한다. 울진의 자연과 작품을 연결해 설명할 예정이며, 미술에 관한 사전 지식이 없는 군민도 참여할 수 있다고 울진군은 전했다.
강연자와 참여 방법
정 교수는 서울대학교 미술관장과 한국미술이론학회 회장 등을 지냈으며, 한국 근현대미술을 연구하고 저술해 왔다. 특강 참여 정보는 다음과 같다.
| 항목 | 내용 |
|---|---|
| 참여 대상 |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
| 일정·장소 | 10월 22일 오후 5시, 울진군청 대회의실 |
| 참가비 | 무료 |
| 신청 방법 | 별도 신청 없이 참여 |
울진군은 올해 목요특강에 꾸준히 참여한 우수 참여자와 기관·단체를 연말에 선정해 군수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울진의 자연을 독창적인 예술로 표현한 유영국 화백의 작품을 통해 우리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 울진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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