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인구 어린이집 급식소 33곳, 10월 30일까지 노로바이러스 위생 전수 점검

  • 입력 2026.10.16 12:1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특례시 제공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10월 30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33곳을 전수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식재료 보관 기준과 보존식 관리, 개인 위생 상태를 함께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조리장과 조리기구의 청결 상태는 물론 지하수 살균소독기 관리, 식재료 운송 차량의 온도 관리도 확인 대상에 포함됩니다.

현장에서 적발된 사항은 개선 여부를 다시 확인하고, 바로 고칠 수 있는 경미한 문제는 계도 조치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인 위생관리 수칙과 급식·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요령을 안내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보구가세’ 5대 수칙도 홍보합니다.

‘손보구가세’에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식재료 보관 온도 지키기, 도마·칼 등 도구 구분 사용하기, 음식 충분히 가열하기, 식재료와 조리도구 세척·소독하기가 포함됩니다.

구 관계자는 “급식 현장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한 점검과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며, “식중독 발생 취약 시기별 및 시설별로 나눠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방지해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안동시 어린이집 급식 10월 12~23일 합동점검…식중독 예방 강화

▶ 용인특례시, 처인구 반도체 산단 연계 도로망 구축 속도

▶ 김제시 대표음식점 위생관리 교육…사후평가·재지정 계획 공유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