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여성농업인 678명 대상 이동검진버스 운영…11월 9일 반다비체육센터

  • 입력 2026.10.16 09:55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원시 제공

남원시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위해 11월 9일 이동검진버스를 운영합니다.

이번 검진은 농작업으로 인한 질환을 조기에 살피고 건강복지를 높이기 위한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입니다. 검진은 농약중독, 근골격계 질환, 골절 위험도, 심혈관계 질환, 폐 질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누가 대상인가

대상은 남원시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입니다. 연령 기준은 51세부터 80세까지이며, 1946년 1월 1일부터 1975년 12월 31일까지 출생자가 해당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받나

검진은 반다비체육센터(남원시 이백면 이백로 333)에서 이동식 검진버스를 활용해 이뤄집니다. 병원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방식입니다.

항목내용
대상남원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
연령51세부터 80세까지
출생 기준1946년 1월 1일부터 1975년 12월 31일까지
검진일11월 9일
검진 장소반다비체육센터(남원시 이백면 이백로 333)
신청 방법거주지 읍면동사무소 산업팀 방문 또는 농업e지
신청 기한검진 당일까지

남원시는 올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자 678명 가운데 지난달 말까지 388명이 검진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검진을 받지 않은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동사무소 산업팀이나 농업e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남원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검진 당일까지 신청할 수 있는 만큼 아직 신청하지 않은 여성농업인께서는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에 문의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남원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경북 여성농업인 230여 명 한자리에…제4회 기념행사 열려

▶ 영광 여성농업인 2명 수상…편양순 장관상·김선경 농협중앙회장상

▶ 남원시, 11월 15일 전 결빙구간·한파쉼터 점검…겨울 재난 대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