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진면은 지난 15일 가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벽진면 이장협의회와 면 직원 4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산불예방 결의문을 낭독한 뒤 「산불 OUT! 푸른 벽진!」 구호를 외치며 산불 예방 실천 의지를 다졌습니다.
벽진면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맞춰 산림인접지 순찰을 강화하고, 화목보일러 사용가구를 일제점검하며,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단속할 계획입니다.
이영화 벽진면장은 산불이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동참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성주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부여읍 이장협의회, 쌍북리·상금리서 벼 베기 나눔 실천
▶ 성주군·귀뚜라미문화재단, 학생 50명에 장학금 5,000만원
▶ 성주군 체육대회 선남면 종합우승…10개 읍·면이 11개 종목 겨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