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문화회관이 가을을 맞아 다양한 재즈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해운대재즈페스티벌'을 10월 22∼24일 해운홀에서 개최한다.
22일 오후 7시 30분에는 유사랑 재즈밴드가 무대에 오른다. 보컬 유사랑, 피아노 정모세, 드럼 김정훈, 베이스 리제임스, 기타 김영민이 출연한다.
23일 오후 7시 30분은 국내 재즈계의 원로 피아니스트 신관웅이 이끄는 공연이다. 보컬 장유정, 색소폰 김현일, 드럼 주화준, 콘트라베이스 오정택이 출연해 정통 재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4일 오후 5시 김지석 재즈오케스트라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한양대 출신 전문 연주자 밴드로 오케스트라 규모의 풍성한 음향과 역동적인 앙상블로 페스티벌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R석 2만 원, S석 1만 원. 누림회원 40%, 초중고·예술인 패스 소지자 30%, 장애인·국가유공자와 20인 이상 단체 50%의 할인.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나 전화(051-749-7651)로 예매할 수 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부산해운대구청
· 배포 : 2026년 10월 15일 오후 4시 33분
출처 : 부산해운대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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