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 한글날 행사서 AI·진로 체험…제580돌 맞아 10월 10일

  • 입력 2026.10.12 19:5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시 제공

아산 관내 학생과 교원, 학부모 등은 10월 10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열린 행사에서 한글 체험과 AI·SW 활동, 진로 상담을 경험했다. 아산시 배포 자료에 따르면 아산교육지원청은 제580돌 한글날을 맞아 ‘2026 우리말 우리글 꿈잔치 연계 하나로 어울리는 「통큰! 한울림 마당」’을 개최했다.

한글·문화·기술 체험 운영

아산갈산초등학교 학생들의 식전 공연에 이어 한글날 기념 시상식과 개회식이 열렸고, 마술 공연과 행운권 추첨도 마련됐다. 체험마당에는 한글 팔찌 비즈공예와 향기 방향제 만들기, 세계 문화 체험, 아크릴 무드등과 나만의 우산 꾸미기, 오감 만족 공예와 에코백 만들기 부스가 운영됐다.

AI·SW 분야에서는 오목로봇 대결과 AI 과학수사대, 드론 체험이 진행됐다. 순천향대·호서대·선문대 등 지역 대학과 연계한 대회마당과 AI·SW 창의 마당도 열려 학생들이 첨단 기술을 체험하고 미래 진로를 설계할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학부모 대상 진로 상담

진로상담 부스에서는 전문 상담 교사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1:1 진로진학 상담을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한글 팔찌 만들기부터 AI 오목로봇과의 대결, 진로상담 부스에서의 맞춤 상담까지 하루 종일 알차게 즐겼다”며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우리말의 소중함은 물론 진로에 대한 고민도 나누고 AI의 재미도 느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미경 교육장은 “우리말과 글은 아이들의 생각과 삶을 담아내는 그릇이자 서로의 다름을 이어주며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소통의 출발점“이라며, “깊어가는 가을, 아산 교육 가족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기쁨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며 다함께 성장하는 희망찬 아산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아산 배방읍 야간 순찰 실시…학생 안전 위해 교육지원청·아버지순찰대 협력

▶ 아산 친환경 쌀, 150개 학교 급식 기반…수매통 211개 지원

▶ 천안시, GTX-C 천안·아산 연장 국비 반영 건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