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지난 10월 10일 명동공원에서 ‘제100회 동부양산 시민알뜰나눔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습니다. 이 행사는 3월부터 6월, 그리고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행사 구성 및 주요 프로그램
이번 100회 행사에서는 중고물품을 사고파는 거래뿐만 아니라 폐자원 교환, 만들기 체험, 재능기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직접 가게를 운영하는 ‘꼬마사장님’이 되어 물건 가격을 책정하고 거래하며 경제 관념과 자원 절약의 의미를 몸소 체험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행사명 | 제100회 동부양산 시민알뜰나눔마당 |
| 개최 일시 | 2026년 10월 10일 |
| 개최 장소 | 명동공원 |
| 주요 활동 | 중고물품 거래, 폐자원 교환, 체험 및 공연 |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현장에서는 키링과 양말목공예, 한글사랑 그립톡 만들기 등 무료 체험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통기타 연주와 댄스 등 시민들의 재능 기부 공연이 이어져 방문한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즐거운 주말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정세은 허가과장은 “자원절약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가족이 함께 즐기고 생활 속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행사가 되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양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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