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가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2026 남구 사회적경제 가치마켓’은 빛고을 농촌 테마공원에서 진행됩니다.
행사는 9일 오전 11시부터 다음날 오후 5시까지 이어지며, 관내 사회적경제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함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장에서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매가 이뤄지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남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의미를 주민들과 나누고,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과 서비스가 지역 안에서 소비되는 흐름을 넓히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출처 : 남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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