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은 지난 4일 성류문화제 마지막 날 연호공원에서 2026년 전통혼례 시연행사를 열었습니다.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통혼례 문화를 되살리고 전통예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혼례복을 갖춰 입고 전통혼례 전반을 시연했으며,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했습니다.
울진군은 평해읍 어울림센터 실내 어린이놀이시설의 주말 운영도 확대합니다.
10월부터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일로 바뀌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정상 운영합니다.
이 시설은 미취학 아동을 위한 무료 놀이공간이며, 동시 입장 인원은 최대 60명으로 제한됩니다.
올해 누적 이용객은 8716명입니다.
또한 울진군은 보건소를 중심으로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으로, 협업 의료기관의 의사와 보건소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장기요양 수급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입니다.
출처 : 울진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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