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10월 5일 03:07경 제주 차귀도 서방 약 33해리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7성진호 전복 상황을 보고받고 긴급 지시를 내렸다. 29톤급인 해당 어선에는 11명이 타고 있었다.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에는 경비함정과 수중수색 구조대원 등 가용 인력·장비를 총동원해 인명 구조를 우선하고, 승선원을 정확히 확인해 실종자를 파악하도록 했다. 행정안전부와 국방부, 제주도에는 구조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 지원을 요청했으며, 현지 해상기상을 고려해 구조대원 안전에도 유의하도록 지시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제주 차귀도 해상 어선 전복…선원 9명 구조·2명 실종
▶ 제주 1100도로서 자전거 타던 50대, 버스와 충돌해 숨져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