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4일 열리는 함평군 타운홀미팅에는 군민 100명이 초청됩니다. 이 자리에서 민선 9기 100일 성과와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이 공유될 예정이라고 함평군이 밝혔습니다. 군은 지난 9월 1인당 50만 원의 민생회복 지원금을 지급했습니다.
10월 8일 맞는 취임 100일
이남오 함평군수의 민선 9기 취임 100일은 10월 8일입니다. 함평군은 ‘함평대전환’을 기치로 새 군정 비전과 4대 군정 방침을 정립하고, 5대 분야 74개 공약의 실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정 목표는 ‘함평을 새롭게, 군민을 이롭게’입니다.
RE100 산업 기반과 민생 지원
빛그린국가산업단지를 RE100 미래산업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AI 반도체와 미래차 등 신산업 육성체계를 세우기 위해 ‘함평대전환 미래경제 TF’를 출범시켰습니다. 산업 분야 대외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기업 유치와 재생에너지 생산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1인당 50만 원의 민생회복 지원금을 지급하고 현장 소통 행사를 열어 주민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남오 군수는 “앞으로는 구체적인 성과로 군민께 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농업·관광과 향후 일정
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 농업을 확대하고, 관광정책은 단발성 축제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함평군은 지역 특화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2027년까지 신규사업 발굴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 군민 100명 |
| 일정 | 10월 14일 |
| 공유 내용 | 민선 9기 100일 성과와 군정 운영 방향 |
출처 : 함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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