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민은 8월부터 새마을금고 가상계좌로도 지방세와 지방세외수입을 낼 수 있게 됐다. 기존 5개 은행에 새마을금고가 추가되며 이용 가능한 금융기관이 6개로 늘었다고 안성시가 8월 18일 밝혔다.
새마을금고 추가로 6개 은행 이용 가능
기존 가상계좌 서비스는 농협, 우리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우체국 등 5개 금융기관을 통해 제공됐다. 8월부터 새마을금고가 추가되면서 시민들은 총 6개 금융기관의 가상계좌를 이용해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을 납부할 수 있게 됐다.
가상계좌 납부는 어떻게 하나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는 납세자에게 부여된 개인별 가상계좌로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을 이체하는 방식이다. 금융기관 창구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을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가상계좌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방세와 지방세외수입을 납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입장에서 납부 편의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세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안성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보은군 민원서식 182종 새로 손봤다…지방세 감면부터 농어촌민박까지
▶ 함께일하는재단-새마을금고, 이주민 여성과 함창명주로 '해와 달' 동화책 만든다
▶ 함께일하는재단·새마을금고, 이주민 여성과 함창명주로 '해와 달' 동화책 만든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 114,300원
[쿠팡] 일양약품 프라임 종합비타민 미네랄 플러스 — 23,82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