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민이라면 누구나 천안의 옛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 '우리동네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참여자는 천안에 전해 내려오는 민담과 설화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며 그림책을 완성하게 된다.
어떤 사업인가
이 프로그램은 천안시 자치분권과가 시행한 2026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당선된 사업이다. 2024년 중앙도서관이 운영한 '천안의 옛이야기1'에 이은 두 번째 그림책 제작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지역의 향토 문화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동시에 시민이 직접 창작 과정에 참여해 지역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는 어떻게
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항목 | 내용 |
|---|---|
| 참여 대상 | 천안시민 |
| 운영 기간 | 8월 21일 ~ 11월 6일, 매주 금요일 |
| 운영 장소 | 천안시 중앙도서관 |
| 신청 방법 |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 |
완성된 그림책은 어떻게 쓰이나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완성된 그림책은 학교와 도서관에 배포해 더 많은 시민이 천안의 옛이야기를 접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천안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포스코미술관 광양, 그림책 전시 연계 가족 체험 프로그램 열려
▶ 예산군청소년수련관, 중학생 가족 대상 디저트 만들기 소통 프로그램 마무리
▶ 시흥시 은계도서관, '그림책 심리 테라피' 인문학 프로그램 9월 운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