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도고면, 취약계층 100가구에 여름나기 물품 전달…삼계탕·수박·김치 후원

  • 입력 2026.08.14 10:3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시 제공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김진회·정미경)이 지난 13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찾아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아산시가 밝혔다.

말복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추진단원들은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무엇을 전달했나

이날 전달된 물품은 삼계탕, 사탕, 수박, 휴지, 김치 등이다.

이 가운데 수박은 DY오토 나누리 봉사단(회장 이미경)이, 휴지는 도고면 체육회(회장 이희갑)가, 김치는 선도농협(조합장 김명규)이 각각 후원했다.

항목내용
지원 대상아산시 도고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
실시 일시8월 13일
지원 물품삼계탕, 사탕, 수박, 휴지, 김치 등

왜 마련됐나

정미경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말복을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기관·단체 및 후원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회 도고면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께 진행된 나눔

이날은 매월 진행하는 푸드뱅크 나눔 행사도 함께 열려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물품이 전달됐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아산시 영인면, 폭염 속 독거어르신 등 75가구에 여름김치 나눔

▶ 광양 골약동, '효가득 영양돌봄사업'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여름나기 지원

▶ 함평읍, 폭염 속 경로당 56개소 점검…취약계층 15가구엔 여름나기 키트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