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김진회·정미경)이 지난 13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찾아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아산시가 밝혔다.
말복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추진단원들은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무엇을 전달했나
이날 전달된 물품은 삼계탕, 사탕, 수박, 휴지, 김치 등이다.
이 가운데 수박은 DY오토 나누리 봉사단(회장 이미경)이, 휴지는 도고면 체육회(회장 이희갑)가, 김치는 선도농협(조합장 김명규)이 각각 후원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아산시 도고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 |
| 실시 일시 | 8월 13일 |
| 지원 물품 | 삼계탕, 사탕, 수박, 휴지, 김치 등 |
왜 마련됐나
정미경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말복을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기관·단체 및 후원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회 도고면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께 진행된 나눔
이날은 매월 진행하는 푸드뱅크 나눔 행사도 함께 열려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물품이 전달됐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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