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이 전달됐나
청도군 이서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팽이버섯 5kg 360박스, 360만원 상당이 전달됐다.
이서면에서 버섯공장을 운영하는 명덕농산(대표 김주한)이 8월 13일 이서면사무소에 이를 기탁했다고 청도군이 밝혔다.
어디에 쓰이나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팽이버섯은 영양가가 풍부한 지역 생산 농산물로, 지역 내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전달돼 건강한 식탁을 만드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왜 기탁했나
명덕농산 김주한 대표는 "지역에서 팽이버섯 공장을 운영하며 평소 이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연일 이어진 폭염으로 무더위에 지친 지역 주민을 위해 뜻깊은 일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군수의 감사 인사
박권현 청도군수는 "오랜 가뭄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버섯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청도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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