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부평구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가 9월 10일 부평구청에서 자살예방의 날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와 명사특강 '내 마음을 읽는 시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과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불안을 안고 희망으로 나아가는 지혜'를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에서는 현대인이 겪는 불안을 이해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일상 속에서 마음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다음달 6일까지 포스터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032-330-1371)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준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구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로의 마음에 관심을 갖고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부평동·산곡동·청천동·일신동·십정동 주민은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032-330-5602)를, 삼산동·갈산동·부개동 주민은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032-330-1371)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출처 : 인천부평구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부평구, 여름방학 아동급식 지원 음식점 100곳 위생 점검
▶ 한국폴리텍대학, 19개 계열 교수 120명 초빙…역대 최대 규모 채용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