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오는 8월 18일부터 양파 육묘 신청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공급 규모는 총 5,500판, 약 176만 주이며 농가당 신청 가능한 최대 수량은 40판이다. 1판에는 약 320주가 담긴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나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찾아 육묘 신청서를 내면 된다.
공급되는 품종은 숙기별로 나뉜다. 조생종은 우수황, 중생종은 엄청난이 준비됐고 중만생종은 명품(다카이), 킹콩, 뉴마르스, 레드스타(적양파), 리치홍(적양파)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농가의 재배 방식과 출하 시기에 맞춰 품종을 고를 수 있도록 한 조치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우량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개별 육묘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 건전한 묘를 적기에 보급해 영농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신청과 관련한 문의는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자원연구팀에서 받는다.
출처 : 영광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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