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국가유산 야행 기간에 맞춰 회암사지와 양주목 관아지를 잇는 시티투어 코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티투어는 용산역에서 출발해 회암사지를 둘러본 뒤 국가유산 야행이 열리는 양주목 관아지로 이동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양주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고, 해가 저문 뒤에는 야행의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시티투어는 오후 2시 30분 용산역에서 출발해 회암사지와 회암사지 박물관을 관람한 후 양주목 관아지로 이동해 국가유산 야행을 체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귀가 시에는 오후 8시부터 양주역을 출발해 도봉산역과 창동역에서 순차적으로 하차한다.
시티투어는 당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레일투어(☎ 02-373-8881)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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