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는 '2026 군산 국가유산 야행' 기간에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임시 가맹점을 운영한다고 8월 10일 밝혔다.
'2026 군산 국가유산 야행'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총 5일간 구 조선식량영단과 군산 원도심 국가유산 일원에서 열린다. 시는 축제 현장에 임시 가맹점을 마련해 시민들이 문화누리카드를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문화복지 바우처 카드로, 문화예술·여행·체육활동 분야와 유선방송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연간 15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축제장 내 먹거리, 체험·판매 부스 등 임시 가맹점 50여 개소에서 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군산시 관계자는 "군산 국가유산 야행은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야간에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는 대표 문화행사"라며 "문화누리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문화프로그램을 즐기며 군산 국가유산의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군산시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군산시, 14일부터 원도심 일원서 '2026 군산 국가유산 야행' 개최
▶ 곡성군, 문화누리카드 발급률 7.69% 올려 전남 시·군 1위
▶ 서울 중구, 광복81주년 맞아 '장충단 야행' 야간 역사탐방 운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