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에 따르면 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이 강릉시가 추진 중인 「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의 '상생동행 릴레이'에 동참했다. 동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은 관내 음식점에서 오찬을 진행하며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탰다.
상생동행 릴레이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강릉시를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지역 음식점 이용, 전통시장 장보기 등 일상 속 소비를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지난주 강릉시가 첫 주자로 나섰고, 이번에 동부지방산림청이 참여하면서 기관 간 동행이 이어지고 있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공공기관부터 지역 소비에 적극 동참하는 것이 의미 있는 실천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동부지방산림청의 참여로 기관 간 상생동행 릴레이가 더욱 힘을 얻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기관이 릴레이에 동참해 지역 소비를 함께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릉시는 오는 11월까지 「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공공부문이 앞장서 지역 음식점과 전통시장 이용을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촉진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강릉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강릉시,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 첫 순서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 강릉시, 올림픽 유산 강릉컬링센터서 '컬링웨이브 인 강릉' 참여 확대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113조 투자, 행정 디테일로 지역경제 연결"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