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신원면, 거창국제연극제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단체 관람

  • 입력 2026.08.1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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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공

거창군 신원면(면장 조경자)이 지난 7일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공연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를 단체로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날 관람에는 신원면 직원과 이장협의회, 사회단체장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공연은 수승대 축제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단체 관람은 직원과 사회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대표 문화축제를 함께 즐기고, 문화예술을 통해 재충전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정회 신원면 이장협의회장은 “평소 마을 일과 지역 활동으로 바쁜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극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문화예술이 주는 여유와 활력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역 문화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조경자 신원면장은 “신원면을 위해 늘 애써 주시는 이장협의회와 사회단체장분들과 함께 문화 시간을 갖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활기찬 신원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거창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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