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보건소는 7일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고 있는 위천면 수승대 일원에서 건강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에이즈 예방과 자살 예방을 포함한 통합증진건강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만성질환 예방을 목표로 다양한 건강 정보가 제공됐다.
에이즈 예방 부스에서는 예방 수칙과 콘돔 사용법, 조기 검진의 중요성이 안내됐으며 예방 리플릿과 홍보물품이 배부됐다. 자살 예방 홍보에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 안내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사업 안내가 이어졌고, 정신질환 인식개선과 4대 중독 예방, 생명존중 문화 확산도 함께 강조됐다.
통합증진건강사업 홍보에서는 금연, 절주, 매일 30분 이상 운동, 혈압·혈당 정기 측정, 적정 체중 유지 등 건강 관리 실천을 권장하는 안내문과 홍보물품이 지급됐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되새기고, 어려운 점이 있을 경우에는 주변이나 전문기관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 모두의 건강을 지키고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거창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거창군 가조면,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단체관람…자매도시 홍보도 앞장
▶ 화성시, 청소년 자살예방 지역안전망 협의회 개최…관계기관 14명 참석
▶ 거창군, 국제연극제 기간 응급실 4대 수칙 캠페인 실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