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조심 비상근무 돌입

  • 입력 2026.08.10 17:4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가 폭염과 가뭄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오는 8월 30일까지 여름철 산불조심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25건, 피해면적 3.49ha 규모의 여름철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일에는 해남군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에 따라 관리소는 휴일과 야간 등 취약시간대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신속대응반을 운영하고,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신속한 초동대응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박상춘 소장은 "폭염과 가뭄이 지속되는 만큼 사소한 부주의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을 찾는 피서객과 지역 주민들께서는 화기 사용을 자제하고 산불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산림청, 폭염·가뭄 겹친 여름철 산불 대비해 '신속대응반' 등 대책 마련

▶ 창원시, 폭염·가뭄 대응 가로수·녹지대 긴급 급수 실시

▶ 순천시장, 폭염·가뭄 대비 무더위쉼터·벼 재배지 현장 점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