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고촌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강연, 공연, 체험, 전시를 아우르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9월 12일에는 북콘서트 「피아노와 함께하는 북콘서트」가 진행된다. 그림책 작가 신유미가 직접 작곡한 곡을 피아노로 라이브 연주하며 그림책을 낭독하는 형식으로, 관내 유아 및 가족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음악을 결합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튿날인 9월 13일에는 관내 초등학생 2~4학년을 대상으로 「랜드마크를 통한 세상 이야기」가 열린다. 김춘희 작가와 함께 세계의 랜드마크에 얽힌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9월 19일에는 신지영 작가와의 만남 「AI랑 친구할래?」가 마련된다. 관내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AI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를 이야기하고, 참가자가 직접 '미래사용설명서'를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밖에도 「김고도씨에게 부치는 책편지」와 영어 특화 프로그램 「리딩 레벨 진단의 날」, 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가 함께 운영된다. 프로그램별 신청 일정과 세부 운영 내용은 김포시 통합예약사이트와 고촌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고촌도서관(☎031-5186-4848)으로 하면 된다.
출처 : 김포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북-런' 프로그램 운영
▶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대상에 독일 작가 데이비드 라우어 '펀치카드 하우스'
▶ 김포시 자율방재단, 재해구호 교육으로 재난 대응력 강화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