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10일부터 12일까지 옹진군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48명을 대상으로 '온동네 키움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교육부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공모사업의 하나로, 도서 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적 소양과 공동체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2박 3일 동안 인스파이어 르 스페이스 미디어아트 체험, 인스파이어 스플래쉬 베이 체험,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관람, 송도 스포츠·문화 체험, 영화 관람, 인천도시역사 해설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학생 안전을 위해 출발 전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이동·숙박·체험활동 전 과정에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했으며, 이동 교통편과 숙식비, 체험비, 보험료 등 참가비 전액을 지원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도서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문화 체험을 경험하며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옹진군과 협력해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인천교육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옹진군, 덕적도서 15∼16일 '제10회 주섬주섬 음악회' 개최
▶ 순창발효관광재단, 초등돌봄 연계 발효문화 체험프로그램 운영
▶ 달서구, 광주 북구와 영·호남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80명 참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