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덕적면 서포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제10회 주섬주섬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주섬주섬 음악회는 덕적도의 자연경관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옹진군의 대표 여름 축제다. 이번 행사는 기존 음악 중심 프로그램에 체험형 콘텐츠를 더해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야외 낭만 시네마, 야외 물놀이장, 서포리 해변 레크리에이션, 덕면가왕,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주섬주섬 음악회, 불꽃놀이 체험 등이다. 가족 단위 관광객과 친구·연인, 지역 주민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올해로 10회를 맞은 주섬주섬 음악회가 덕적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서포리 해변에서 음악과 영화, 체험 활동을 함께 즐기며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인천옹진군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전남 12개 시군 50개 해수욕장, 여름 휴가철 맞아 체험 프로그램 운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