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 쌍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윤복)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을조)가 8월 6일 관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활동에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쌍림면 용리 소재 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낡은 장판과 싱크대, 가스레인지를 새것으로 교체해 생활환경을 개선했다.
김윤복 쌍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날이 몹시 더웠는데도 많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수찬 쌍림면장은 "행복한 보금자리사업은 단순한 집수리를 넘어 이웃의 삶에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운 날씨에도 고생해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 고령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북구, 여성·취약가구 대상 '세이프-홈' 방범 지원…9월 4일까지 신청
▶ 고령군, 여름 휴가철 앞두고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 고령군, 노후 농업시설 13곳 정비…가뭄 대응에 2억8천만원 투입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