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이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역사 교육 프로그램 '북아트로 역사와 친해지기'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2일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제1강의실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은 태극기 모양의 4각 펼침책을 제작하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학생과 학부모는 다양한 독립운동과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배우며, 마지막에는 '내가 독립운동가였다면 어떤 방법으로 나라를 위해 행동했을까'를 주제로 각자의 생각을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광복절을 맞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독립운동의 의미를 배우고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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