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군수 안병윤)이 여름철 성수기 피서객의 수상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계곡과 하천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6월부터 8월 말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을 운영 중이며, 이 가운데 8월 1일부터 17일까지는 '여름철 극성수기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해 순찰과 안전수칙 계도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군은 이 기간 이용객이 많거나 사고 위험이 높은 주요 지역 9개소에 전담 안전관리요원 16명을 배치했으며, 인명구조함과 구명조끼, 구명환 등 안전 장비를 사전 점검하고 교체했다. 전담 요원이 배치되지 않은 비관리 구역과 다슬기 상습 채취 구역은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매일 주요 시간대에 순찰과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또 관내 전광판을 통해 수상안전사고 예방 홍보물을 송출하고, 물놀이 지역과 상습 다슬기 채취 구역에는 현수막을 설치해 안전수칙과 행동 요령을 알리고 있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방문객들께서도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예천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충북교육청, 폭염 대응 안전관리 강화…9월 30일까지 비상연락체계
▶ 가수 임영웅 팬클럽, 청소년 위한 특별 장학금 프로젝트로 감동 전달
▶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물놀이 행사 '더위사냥' 104명 참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